2005년 04월 23일
이런사람 저런사람
세상에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..
그리고 그사람들은 대부분..아니 모두가 자신의 잣대로 세상과 타인들을 보고 살것이다..
우리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건 그런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것이 아닐까?
행복으로 가득하고
희망으로 가득하던
그곳이...
상처와 눈물속에 사라지려 한다....
그냥 행복하기만 한 장소는 없는걸까?
아무것도 묻지않고...
그저 행복하기만 한 그런곳...
오늘밤에는 상처받은 누군가를 위해서
누구에게라도 기도하고 잠들어야 겠다....
다만 행복하기를....
한결같기를 원하면서 변화하기를 원하는 그게 나
평범하기를 원하면서 특별하기를 원하는 그게 나
그게 당신과 나입니다.....
그리고 그사람들은 대부분..아니 모두가 자신의 잣대로 세상과 타인들을 보고 살것이다..
우리가 그렇게도 사랑하는 사람을 찾는건 그런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것이 아닐까?
행복으로 가득하고
희망으로 가득하던
그곳이...
상처와 눈물속에 사라지려 한다....
그냥 행복하기만 한 장소는 없는걸까?
아무것도 묻지않고...
그저 행복하기만 한 그런곳...
오늘밤에는 상처받은 누군가를 위해서
누구에게라도 기도하고 잠들어야 겠다....
다만 행복하기를....
한결같기를 원하면서 변화하기를 원하는 그게 나
평범하기를 원하면서 특별하기를 원하는 그게 나
그게 당신과 나입니다.....
# by | 2005/04/23 04:52 | 내가 중얼거리는 소리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